부산 해운대 & 동백섬: 바다 위를 걷는 해안 산책로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관람 숙소 정보
부산 해운대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휴양지입니다. 화려한 마천루 바로 옆,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동백섬 은 도심 속에서 완벽한 휴식을 선사하는 보석 같은 공간인데요. 산책로를 따라 즐기는 환상적인 오션뷰와 마린시티의 야경 포인트 를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. ▲ 부산의 야경 명소로 손꼽히는 동백섬 마린시티 조망 🚶♂️ 동백섬 순환 산책 코스 (소요시간 약 1시간) 웨스틴조선 부산 입구 → 해안 데크로드(인어상) → 누리마루 APEC 하우스 → 등대 광장 → 최치원 선생 동상 → 마린시티 야경 포인트 1. 동백섬의 랜드마크 '누리마루 APEC 하우스' 2005년 제13차 APEC 정상회의가 열렸던 이곳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입니다. 탁 트인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건물의 모습은 그 자체로 예술입니다. 📍 관람 핵심 정보 관람시간: 09:00 ~ 17:00 (입장 마감 16:30) 입장료: 무료 휴관일: 매월 첫째 월요일 포인트: 회의장 내부의 십장생도와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 뷰 2. 놓칠 수 없는 주요 뷰포인트 해안 인어상 & 황옥공주 전설 해안 산책로 초입 바위 위에 홀로 서 있는 인어상은 나랑국에서 시집온 황옥공주의 슬픈 전설을 담고 있습니다. 파도가 치는 바다를 배경으로 인상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입니다. 마린시티 야경 (부산의 맨해튼) 밤이 되면 동백섬 산책로 하단 바닷가 근처는 '야경 사냥꾼'들로 붐빕니다. 바다 건너 초고층 빌딩 숲이 뿜어내는 화려한 불빛은...